기독교 교육 연구소는 총신대학교, 대학원 및 신학원 그리고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 교단의 교육 문제를 개혁주의 신학적 기초에 입각하여 건전한 개혁주의 신학을 정립하고 이것을 연구개발, 보급하고 있다. 본 연구소는 본연의 존재목적인 학문 연구활동을 지속적으로 행함으로 연구소가 주최하여 실시되는 각종 학술세미나를 통해 학문적 연구를 활성화 시키고 있으며, 이것이 학문적 영역에만 그치지 않도록 교회와 학교 현장과 연계하여 실천적 현장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활동을 바탕으로 ‘기독교교육연구’ 를 발행하여 교육 현장에서 개혁신학적 내용을 담은 공과교재로 재교육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에 대해서도 기독교교육적 입장에서 연구하고 그 연구물을 학술세미나에서 발표 및 언론에 기고함으로 기독교교육의 사회적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교회선교연구소는 교회분과와 선교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교회분과에서는 선교 2세기를 맞이하는 한국교회가 당면한 교회 내외의 문제점을 개혁신학의 바탕 위에서 검토해 주님의 몸된 교회로서 그 본래의 사명을 다할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방안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의 복음 증거와 목회사역의 제반 활동을 조사, 연구하여 학술토론과 문서출판 등을 통해 이를 발표하고, 한국교회 전체에 관심을 두고 교회 연구를 위해 타 신학교 및 연구기관과 자료를 협의한다.
선교분과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주님의 지상 명령인 세계 선교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선교 전반의 학술과 선교 정보에 관한 연구, 홍보를 한다.연구목적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출판과 더불어 매년 각종 세미나 등을 개최한다. 학술연구와 선교정보의 신속한 교류를 위해 선교사와 교회간에도 강화하여 효율적인 선교사역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한다.
학생취업지원센터는 학생들의 보다 즐거운 대학생활,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기관이다. 학생 취업 및 생활에 관한 제반 연구와 학업 및 진로, 취업 등에 필요한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정보 수집 및 제공을 하고 있으며, 취업 및 진로 특강 등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보다 효과적인 지도를 위해 신입생 실태조사와 재학생 실태 및 의식조사 등의 연구 활동을 토대로 매년 ‘학생생활연구’와 진로안내책자인 ‘진로가이드’를 발간하고 있다.
성지언어연구소는 성지분과와 언어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성지분과에서는 성지에 대한 포괄적인 연구를 통해 목회와 성경연구를 돕는다. 성경의 역사적인 무대인 중.근동의 지리,문화,역사 등에 대한 연구와 현장학습을 돕고 유럽지역을 중심으로 하나 교회사의 현장연구,성지탐사 프로그램, 성경 배경사와 성경 고고학에 관련한 연구, 세미나, 자료제공들을 추진하고 있다.
언어분과는 올바른 성경주석과 깊은 신학연구를 위해 신학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성경 고전어를 강의하며, 신학과 교회를 위해 필요한 기타 고전에도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어분과는 소장의 지도하에 효율적인 신학교육의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본 연구소는 21세기 세계 선교를 향한 new vision과 한국교회 선교의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타문화권 선교와 관련된 정보 및 학술적 자료들을 교계에 소개함으로써 한국교회의 타문화권 선교 운동에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예비 선교사들에게 정확한 선교 정보의 전달을 목적으로 본 연구소는 정기적인 간행물을 발행함으로써 연구를 진행한다. 본 연구소는 지난 1985년 10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채은수 교수(선교학)와 몇 명의 신학대학원생들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선교연구원을 모체로 시작, 1987년에 총신대학교 부설 선교연구소로 명칭을 확정하고, 그해 5월 세계 선교의 동향과 전략을 소개하는 세계선교誌 제 1호를 발간하면서 구체적인 사업을 시작하였다. 지난 1998년 학교의 구조조정안에 의하여 교회문제연구소와 통합, 명칭을 교회선교연구소 선교분과로 개명한 후, 2000년 11월 현재 세계선교誌를 통권 37호째 발행중이며 이 기간동안 세계선교誌는 한국교회 내에서 비중있는 선교 주제들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개혁주의 신학에 근거한 선교신학적 이론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여러 선교사님들의 선교 현장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통로가 되어 왔다. 지난 16년간 총 12회의 세미나 및 좌담회를 개최하였으며, 본 연구소에서 기자 및 연구원으로 활동하던 이들 가운데 16명이 전,현직 선교사로 사역하였으며 현재도 4명이 선교 사역을 준비중에 있다.
총신상담센터는 총신인의 학교생활적응, 대인관계, 학업, 진로, 신앙문제, 심리문제 등에 대하여 성경적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자로 세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담대학원과 사회교육원 상담전공자들의 실습과 교육을 도우며 시설과 인력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한국교회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상담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