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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총신대, 학생의 건강까지 챙긴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3-16 조회수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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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 총장 김영우 www.chongshin.ac.kr ) 15 일 달려라병원 ( 원장 박재범 ) 과 진료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과 교직원들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

 

최근 20~30 대의 척추 · 관절 질환을 염려하는 기사가 많아졌다 . PC 와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거북목 증후군과 척추측만증 등 다양한 증세를 호소하는 젊은이가 급증한 것이다 . 총신대학교도 이런 문제에 관심을 갖던 중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관련분야 전문의료기관을 찾아 진료협력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

 

달려라병원은 척추 · 관절 전문 병원으로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고 , 프로야구단 LG 트윈스의 공식 협력병원으로 공신력을 쌓은 곳이다 . 향후 총신 학생들과 교직원은 병원장이 직접 진행하는 건강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고 , 총신대가 진행하는 행사에 다양한 형태의 의료서비스를 지원받는다 . 실제 다양한 검사와 치료가 필요한 경우 보다 섬세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는 것도 총신대생들이 누릴 혜택이다 .

총신대는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학생들의 복지향상에 나설 계획이며 , 이는 교육부의 학교 평가에도 긍정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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